아웃핏코드, 서울청년센터 동대문과 청년 사회진출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취업준비·고립청년 대상 자기관리 프로그램을 통해 사회진출 지원 및 사회공헌형 스타일·이미지 컨설팅 모델 확대

2026-06-17 15:17 출처: 아웃핏코드

아웃핏코드와 서울청년센터 동대문은 청년들의 자기표현 역량 강화와 사회참여 확대를 위한 민관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맞춤형 자기관리 프로그램의 시범 운영을 추진한다

서울--(뉴스와이어)--데이터 기반의 스타일·이미지 컨설팅 브랜드 아웃핏코드는 지난 6월 16일 서울청년센터 동대문과 청년들의 건강한 사회진출을 지원하기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취업준비 청년과 고립·은둔 청년 등 사회진입 과정에서 자기표현과 자신감 회복이 필요한 청년들에게 아웃핏코드의 자기관리 및 스타일링 서비스를 확장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동대문구 거주 청년 100여 명을 대상으로 개인의 매력과 강점을 발견하고, 이를 외적 이미지로 표현할 수 있도록 돕는 프로그램을 함께 운영할 예정이다.

아웃핏코드는 그동안 고가의 스타일·이미지 컨설팅 비용으로 인해 서비스를 경험하기 어려웠던 청년층에게 전문적인 스타일링 교육과 자기관리 가이드를 제공함으로써 청년들이 면접·대인관계·사회생활 등 다양한 상황에서 자신을 보다 건강하게 표현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아웃핏코드는 단순히 외모를 변화시키는 것을 넘어 스타일의 변화가 한 사람을 대하는 주변의 태도를 바꾸고, 그 경험이 다시 자신에게 투자하는 계기가 될 수 있다는 철학을 바탕으로 서비스를 운영해왔다. 이번 협약 역시 이러한 브랜드 미션을 공공 영역으로 확장하는 첫걸음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아웃핏코드는 외모와 스타일은 단순한 꾸밈의 문제가 아니라 사회로 나아가는 과정에서 자신을 표현하고 관계를 만들어가는 중요한 언어라며, 이번 협약을 통해 더 많은 청년들이 자신의 가능성을 발견하고, 자신감 있게 사회에 진입할 수 있도록 돕겠다고 전했다.

아웃핏코드는 이번 서울청년센터 동대문과의 협약을 시작으로 향후 공공기관 및 기업과의 협력을 통해 청년 취업 지원, 은퇴 준비자 프로그램, 사회공헌형 이미지 컨설팅 등 다양한 영역으로 서비스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아웃핏코드 소개

아웃핏코드는 과학 기반 스타일 컨설팅 브랜드로, 얼굴과 체형을 데이터로 분석해 개인 맞춤형 패션, 헤어, 뷰티 솔루션을 제공한다.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아우르며 외모 변화로 삶의 질을 높이는 스타일링 경험을 제공한다. 현재는 기존의 오프라인 컨설팅에서 진행하던 헤어·패션·뷰티 메이크오버 프로그램을 Agent AI 기술을 도입해 온라인 자동화 서비스로 탈바꿈하는 과정에 있으며, 한국을 넘어 글로벌 시장으로 진출하기 위한 준비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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