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 플래그십 무선 게이밍 마우스 ‘VARO V1’ 사전 판매 실시

6월 3일부터 6월 7일까지 이마트 디지털그랩에서 단독 사전 판매 프로모션 진행
45g 초경량 설계와 고성능 센서 탑재한 플래그십 모델
정상가 대비 약 30% 할인된 금액에 구매 가능… 11일부터 순차 픽업

2026-06-02 09:30 출처: 바로

VARO V1 마우스 이마트 디지털그랩 사전 판매

수원--(뉴스와이어)--게이밍 기어 브랜드 바로(VARO, 대표이사 김수연)는 플래그십 무선 게이밍 마우스인 ‘VARO V1’의 사전 판매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전 판매는 오는 6월 3일부터 6월 7일까지 5일간 이마트 디지털그랩 앱을 통해 진행되며, 행사 기간 동안 ‘VARO V1’ 마우스를 정상가 대비 약 30% 할인된 금액에 사전 구매할 수 있다. 사전 구매한 제품은 6월 11일부터 17일까지 전국 지정 매장에서 순차적으로 픽업 가능하다.

행사 제품인 ‘VARO V1’은 바로(VARO)의 프리미엄 게이밍 라인업을 대표하는 차세대 무선 마우스다. 하이엔드 유저를 겨냥해 45g의 초경량 설계를 적용, 마우스 무빙 시 손목에 가해지는 부담을 최소화했다. 또한 인체공학적 바디 디자인을 채택해 다양한 그립 방법에서도 안정적인 그립감과 정밀한 컨트롤을 제공한다.

핵심 부품인 센서는 PixArt사의 최신 플래그십 센서인 ‘PAW3950’을 탑재해 최대 3만 DPI의 정밀한 트래킹 성능을 지원한다. FPS, MOBA 등 빠른 반응 속도와 정교한 입력이 필수적인 게임 환경에 최적화된 성능을 발휘한다. 여기에 높은 내구성과 선명한 클릭감을 보장하는 옴론(Omron) 광축 스위치와 휠 조작의 정확성을 높인 레이샤(RAESHA) 옵티컬 인코더를 적용해 완성도를 높였다.

바로는 ‘VARO V1’ 마우스는 초경량화, 초고성능 센서 그리고 프리미엄 스위치까지 하이엔드 게이밍 마우스가 갖춰야 할 본질에 집중한 제품이라며, 이마트 디지털그랩 사전 판매를 통해 더 많은 소비자들이 바로의 독보적인 게이밍 기어 기술력을 합리적인 혜택으로 경험하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바로는 프리미엄 미니멀리즘 디자인과 뛰어난 실사용성을 바탕으로 키보드, 마우스 등 PC 주변기기 라인업을 지속 확대하고 있다. 앞으로도 게이밍의 전문성과 데스크테리어 감성을 동시에 만족시키는 제품 개발과 유통 채널 확대에 나설 계획이다.

바로 소개

바로(VARO)는 2021년 설립된 IT·키보드 전문 제조 및 유통 기업으로, 빠르게 성장하며 국내외 시장에서 경쟁력을 확보하고 있다. 한국, 중국, 일본 인력을 포함한 전문 조직을 갖추고 키보드, IT 전자제품, 컴퓨터 주변기기 등을 중심으로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2025년 매출 약 70억원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국내에서는 NUCNS, 노브랜드, 시리안인더스트리, 프라임웍스, SK, KAKAO, WADIZ 등 다양한 기업과 협력하고, 해외에서는 일본 BIC CAMERA, YODOBASHI CAMERA 등 다수의 판매 채널을 보유해 글로벌 시장 확대를 지속하고 있다. WADIZ 크라우드 펀딩을 통해 신제품 개발과 시장 검증에 성공해 왔으며, 알루미늄 키보드·게이밍 키보드 등 고품질 라인업을 기반으로 OEM 공급 및 자체 브랜드 사업을 확대해 왔다. 특히, 키보드 단건 조립 특허를 보유하는 등 기술력도 인정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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