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틱스 ‘2026 고양국제꽃박람회’ 3년 연속 운영 지원

2026-04-14 09:00 출처: 스마틱스

‘2026 고양국제꽃박람회’ 웹포스터

서울--(뉴스와이어)--스마틱스(대표이사 김인석)는 ‘2026 고양국제꽃박람회’의 티켓·예약 및 운영 시스템을 3년 연속으로 지원한다고 밝혔다.

행사는 오는 4월 24일부터 5월 10일까지 일산 호수공원 일원에서 열린다.

올해 고양국제꽃박람회는 체험과 참여 중심 콘텐츠를 강화한 것이 특징으로, 글로벌 화예작가전 ‘Floral Odyssey’, 캐릭터 테마정원, 참여형 환경 캠페인, 시민 가든쇼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될 예정이다.

글로벌 화예작가전은 ‘기억의 색채’를 주제로 5개국 작가가 참여해 각국의 화훼 디자인을 선보이며, 제작 과정을 실시간으로 관람할 수 있는 프로그램도 함께 진행된다.

또한 EBS 캐릭터 ‘펭수’를 활용한 테마정원과 시드볼 제작 체험 등 관람객 참여형 콘텐츠가 확대돼 행사 몰입도를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박람회는 체험형 프로그램 비중이 확대되면서 시간·회차 기반 운영과 현장 동선 관리, 체험 프로그램 예약 등 통합적인 운영 시스템의 중요성이 더욱 커질 것으로 보인다.

스마틱스는 티켓 발권부터 체험 프로그램 예약, 현장 운영까지 통합 관리할 수 있는 시스템을 제공해 행사 운영 효율화를 지원할 계획이다.

특히 스마틱스는 다수의 대형 행사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체험형 콘텐츠가 확대되는 행사 환경에서도 안정적인 운영을 지원하고 있다.

스마틱스는 고양국제꽃박람회를 3년 연속 지원하게 돼 뜻깊게 생각한다며, 관람객 편의성과 현장 운영 안정성을 동시에 확보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박람회 티켓 사전 예매는 4월 23일까지 진행되며, 일반권 1만1000원, 우대권 9000원으로 현장 구매 대비 각각 4000원, 3000원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이번 예매 시스템을 운영하는 스마틱스는 국내 문화·레저·행사 산업을 위한 통합 티켓·예약 SaaS 솔루션 전문기업으로, 대형 이벤트부터 상설 레저 시설까지 디지털 예매·운영 시스템을 제공하고 있다.

스마틱스 소개

스마틱스는 전국 300여 개 레저 및 문화 시설을 대상으로 온·오프라인 통합 티켓 관리 솔루션과 현장 서비스를 제공하는 선도 기업이다. 대표 예약 솔루션 ‘메이크티켓(MakeTicket)’은 테마파크에 최적화돼 있으며, 레저, 공연, 스포츠 등 다양한 분야의 예약 운영 시스템과 커스터마이징 개발까지 통합적으로 제공한다. 또한 ‘티켓채널매니저(TCM)’ 솔루션을 통해 네이버, 카카오, 야놀자 등 주요 판매 채널과의 연동을 지원하며, 유통 확대와 상품 판매 활성화를 통해 고객사의 매출 증대를 지원하고 있다. 스마틱스는 예약부터 판매까지 전 과정을 아우르는 티켓팅 솔루션 분야의 선두주자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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