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오모리야 by 호시노 리조트 아오모리 방언 이벤트
아오모리, 일본--(뉴스와이어)--아오모리의 문화를 숙박으로 체험할 수 있는 온천 리조트 호시노 리조트 아오모리야는 아오모리 방언을 사용한 체크인을 시작으로 다양한 아오모리의 방언을 알아볼 수 있는 체험을 4월 2일부터 진행한다. 일본 내에서도 독특하기로 유명한 아오모리의 방언을 게임과 함께 다양한 체험으로 즐길 수 있다.
먼저 아오모리의 방언으로 체크인하는 요구키타네 카운터가 새롭게 등장, 체크인 절차부터 관내 안내까지 모두 아오모리 방언으로 이루어진다. 아오모리의 방언이 어려워 알아들을 수 없는 분들을 위한 안내서와 함께 자세한 설명도 준비돼 있다.
또한 시설에 숨겨진 힌트로 풀어보는 방언 크로스 워드도 준비돼 있으며, 아오모리야 지하 광장에서 배포한다. 아오모리야 곳곳에 힌트가 숨겨져 있으며 완성된 크로스워드를 제출하면 아오모리 방언이 적혀 있는 오리지널 스티커도 받을 수 있다.
호시노 리조트 소개
호시노 리조트는 1914년 나가노현 가루이자와에서 료칸으로 처음 개업해 현재는 4대째인 호시노 요시하루에 의해 큰 영향력을 지닌 호텔 매니지먼트 기업이 됐다. 일본 각 지역의 전통과 문화에 초점을 둔 유니크한 체험과 일본 특유의 환대(오모테나시; おもてなし)를 제공하며, 2005년 가루이자와에서 부터 급성장해 현재 일본 국내외 70개 이상의 숙박시설을 아래와 같이 구분 지어 전개하고 있다. 럭셔리 브랜드 호시노야(HOSHINOYA), 온천 료칸 브랜드 카이(KAI), 스타일리시한 리조트 브랜드 리조나레(RISONARE), 도시 관광호텔 오모(OMO), 젊은 세대를 타깃으로 한 루즈한 호텔 베브(BEB) 등 개성적인 시설들을 가지고 있다.